셀트리온이 송도 본사에 1조 2천억 원을 투자하여 신규 Plant 4, 5를 건설하고 원료의약품(DS) 생산 능력을 180,000L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2030년까지 진행될 이번 투자를 통해 총 DS 생산 능력은 571,000L로 늘어나며, 이는 파이프라인 제품 및 위탁생산(CMO) 사업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셀트리온은 송도와 예산에서 완제의약품(DP) 생산 시설도 확장하여 DP 공급 내재화율 90% 달성을 추진합니다.
이번 대규모 생산 능력 확충은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CMO 사업을 강화하며,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2031년까지 DS 생산 100% 내재화와 DP 공급 90% 내재화를 목표로 하여, 바이오 제약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와 공급망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도 신규 DS 생산시설 구축에 1조 2천억 원 투자
2031년까지 DS 생산 총 571,000L 달성 및 100% 내재화 목표
DP 생산시설 확장 통해 90% 내재화 목표
이번 확장은 한국 송도 및 예산의 국내 시설과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의 생산 기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지역적 접근 방식은 글로벌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며, 무역 위험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DP 생산시설 확장 통해 90% 내재화 목표
파이프라인 제품, CMO 사업 지원 및 원가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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